성동구 신규 사무실 인터넷공사, 업무 시작 전에 제대로 준비했어요
성동구 신규 사무실 인터넷공사, 업무 시작 전에 제대로 준비했어요
성동구에 신규 사무실을 준비하면서 이번에는 직원들이 출근하기 전에 인터넷 환경부터 제대로 갖춰놓기로 했습니다. 이전에 사무실을 옮겼을 때 인터넷선 준비가 늦어져서 며칠 동안 와이파이에 의존했던 경험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책상 배치가 정해지자마자 인터넷공사부터 알아봤습니다.
IP119에 문의하면서 사무실 구조와 책상 위치, 컴퓨터를 사용할 자리 등을 말씀드렸어요. 아직 업무를 시작하기 전이라 가구가 완전히 들어오지는 않은 상태였는데 배치 계획을 기준으로 랜선을 설치할 위치를 확인해주신다고 해서 일정을 잡았습니다.
기사님께서 현장에 오신 뒤에는 기존 통신 배선과 네트워크 장비를 둘 위치부터 살펴봐주셨어요. 이후 직원들이 앉을 책상 위치에 맞춰 인터넷선을 연결하고 랜선이 지나갈 경로도 깔끔하게 잡아주셨습니다. 나중에 책상과 컴퓨터가 모두 들어왔을 때 선이 통로에 노출되지 않도록 미리 배선을 정리해주신 점이 좋았어요.
신규 사무실이라 내부를 깔끔하게 꾸며놓은 상태여서 인터넷공사 후에 선이 많이 보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벽면과 바닥 쪽을 활용해서 자연스럽게 마감해주셨어요. 각 자리에서 필요한 길이도 고려해 랜선을 빼주셔서 책상 아래가 복잡해질 일도 없었습니다.
공사가 끝난 후에는 자리별 랜선의 연결 상태를 하나씩 테스트해주셨습니다. 인터넷이 정상적으로 들어오는지 확인하고 나니 직원들이 출근하는 날에는 컴퓨터만 연결해서 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입주 후에 다시 공사 일정을 잡을 필요가 없으니 훨씬 편했습니다.
성동구에서 신규 사무실을 준비하고 있다면 업무 시작 전에 인터넷공사까지 미리 끝내두는 게 좋은 것 같아요. IP119에서 책상 배치에 맞춘 랜선 설치부터 인터넷 연결 확인까지 깔끔하게 진행해주셔서 이번에는 입주 준비를 한결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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